야코프 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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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프 쿤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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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축구감독
이름
야코프 쿤
Jakob Kuhn
본명
야코프 쾨비 쿤
Jakob "Köbi" Kuhn
출생
사망
2019년 11월 26일 (향년 76세)
국적
신체
175cm | 74kg
직업
소속
선수
FC 취리히(1961~1977)
감독
국가대표
63경기 5골(스위스 / 1962~1976)
목차
1. 개요2. 선수 경력3. 감독 경력4. 사망

1. 개요 [편집]

스위스축구선수 출신 감독.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2. 선수 경력 [편집]

1961년부터 1977년까지 FC 취리히에서 원클럽맨으로 활동했다. 이 기간동안 스위스 슈퍼리그 컵을 6번, 스위스 컵을 5번을 들어 올렸다. 1963년1977년에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까지 올라가보기도 했다.

국가대표로는 1966 FIFA 월드컵 잉글랜드에 출전하였다.

3. 감독 경력 [편집]

1983년FC 취리히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하여 1984년까지 맡았다. 1995년부터는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연령별 대표팀을 시작으로 국가대표 감독을 주로 수행했다. A대표팀 감독으로 올라간 것은 2001년이고 UEFA 유로 2004, 2006 FIFA 월드컵 독일, UEFA 유로 2008을 지휘했다. UEFA 유로 2004에서는 B조에 속하여 1무 2패, 조 4위로 탈락하고 말았다. 2006 FIFA 월드컵 독일/지역예선에서는 4조에 배정되어 조 2위를 차지하여 플레이오프로 떨어졌다. 플레이오프 상대는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이었는데 원정골 갯수가 터키보다 많아서 2006 FIFA 월드컵 독일 본선에 올라가게 되었다. 본선에서는 G조에 배정되어 프랑스에 0-0으로 비기고 토고를 2-0으로 이겼다. 3차전에서는 대한민국을 2-0으로 이겼지만 알렉산더 프라이의 골이 논란거리가 되었다. 그래서 2승 1무로 조 1위를 차지하여 16강에 진출했지만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득점이 나오지 않아 승부차기까지 갔는데 키커 3명이 모두 실축하는 바람에 여기서 월드컵을 마감했다.

월드컵 직후 UEFA 유로 2008까지 팀을 이끌게 되었다. 이 때 스위스는 공동 개최국 중 하나였지만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여 조 4위로 탈락하고 말았다. 대회 이후 감독직은 오트마어 히츠펠트에 돌아갔다.

4. 사망 [편집]

2019년 11월 26일, 향년 76세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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